국제유태자본과 한은법 개정, 금융감독시스템

국제유태자본과 한은법 개정, 금융감독시스템
국제유태자본론 : 인드라 월드리포트 13/02/18-5 

"소주:
근래의 글들 중 핵심적인 부분들을 정리하신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가정에 화목이 깃들길 바랍니다...^^ 인드라님! 증권선물거래소가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예상하신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버렸는데요..부산민심의 이반과 유태자본의 의도와는 다르게 된 것이 아닌지요...이 결정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요..

양산박:
저도 위에 소주님 댓글보고서야 기사를 찾아 읽어봤네요. 인드라님 말씀대로 얼마 전에 한국인에 대한 우호적인 글을 올렸던 파이낸셜 타임즈의 여기에 대한 평가 기사를 보면 정부가 국제유태자본에 반하여 일을 밀어붙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시즌:
안녕하세요.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1월29일자 신문에 눈에 띠는 기사가 몇 가지 보여 향후 파장에 대하여 인드라님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어제 신문에 외국계증권사의 공매도에 관한 경고조치와 증권선물거래소의 공공기관 지정에 관한 기사를 보고 이명박 정부가 웬 일로 정면으로 맞서나하는 생각이 들어 잠시 혼란스런 마음이 들었으나, 기사 마지막 줄에 금융감독원을 공공기관에서 해제한다는 글을 보고, 이런. 결국 금융감독원을 정부의 손아귀에서 뺏기 위한 눈속임에 불과한 내용이라 허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의 공공기관해제에 따른 자통법 시행 이후 금융시장의 여파는 어떤 식으로 나타날까요?

INDRA:
소주님, 양산박님, 시즌님 글 감사드린다. 소주님 말씀대로 인드라 예측이 빗나갔다. 하지만 기분이 좋다. 이런 예측이 틀리는 것은 얼마든지 틀렸으면 싶다. 아울러 소주님에게 인드라 예상대로 되는 일이 많아도 틀리는 대목을 중시하라고 예전에 말한 바를 상기시켰으면 싶다. 결과가 다르게 나왔기에 오히려 인드라는 보다 세상에 겸허할 수 있고, 반성할 수 있어서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이다. 지나치게 잘 맞으면 오히려 인드라가 불안하다. 마치 탈무드에서 만장일치가 된 안은 부결시키는 것처럼 인드라의 생각이 너무 잘 맞으면 비현실적으로 여겨져서 스스로 비판적이게 된다. 자존심을 지키되, 오만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승리가 바람직스럽지 않은 것이다.

“선진 금융 감독을 배우기 위해 구성된 ‘신사유람단’이 영국에 간다.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입사 5년 내외의 직원 15명을 선발해 내년 2월 영국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2주 동안 영국 금융감독청과 HSBC, 푸르덴셜금융그룹 등 세계적인 금융회사를 돌아보며 영국의 금융감독 체계와 기법 등을 배울 예정이다.”

“금융감독시스템 구조가 영국과 비슷해질 것으로 본다. 또 바젤Ⅱ보다 강화된 자본 요건이 도입될 것이다. 통화 관리와 은행 감독 측면에서 FRB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이다. FRB는 통화 정책을 통해 유연하고 기민하게 시장에 개입해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재무부처럼 의회의 승인을 받을 필요도 없다. FRB가 계속 역할을 많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하지만 정치적인 문제는 영국의 금융감독청(FAS) 같은 조직을 만들어 대응해야 한다. 그래야 FRB가 중립을 유지할 수 있다. "

“2002년 11월 금감원 중심의 민간기구로 일원화하는 입법안이 정치권에서 제출된 데 이어 2003년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두 기구의 통합이 논의됐다. 하지만 금감원 노조의 반발 등에 부딪혀 결실을 보지 못했다. 자칫 금감위로 통합될 경우 반관반민의 직원 신분이 공무원으로 바뀌어 보수가 많이 줄 것이라는 게 반대의 주된 이유였다.”

“금감위와 금감원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금융감독기구 개편 문제로 시달려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당연히 정부 조직 개편 대상에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감위는 재경부 금융정책국과 금감원을 묶어서 금융감독청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그동안 문제는 금감원 직원들의 신분 문제였는데 금감원 노조가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공무원으로의 전환에 대해 찬성하는 비율이 5년 전 10%에서 현재 40%로 높아졌다고 한다. 공무원 연금으로의 편입 등 공무원 신분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분야 조직개편은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국내금융과 국제금융을 합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금융정책 기능은 기획재정부로 환원해야 합니다. 대신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을 합쳐 금융감독청을 만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감독청은 한국은행과 연계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감독기능을 강화해야 합니다. 정책은 기획재정부에서 하고 감독은 감독청과 한은이 공조해서 하면 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의 파산으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위기에 늑장·부실 대응한 원인도 금융감독기구의 이원화에서 찾는 사람이 적지 않다. 당시 기업 구조조정을 놓고 전광우 금융위원장과 김종창 금감원장의 발언이 정반대로 나온 것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지금은 수술보다 통원치료로 가능한 때고, 정부가 나서서 정리할 만큼 급박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한 전 위원장과는 달리 김 원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건설업체와 조선사 등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주문했다.“

이 문제는 금감원 공공기관화 해제서부터 찾는 것이 수순으로 보인다. 그간 언론에서 드러난 국제유태자본의 뜻은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을 통합시키고 재경부 산하에 두되, 사실상의 민영화나 다름없게 하여 정치색을 탈피시키는 영국 금융감독청을 선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금감원 노조가 노무현 때부터 반대한 것이다. 이유는 국제유태자본에 저항한다? 전혀 아니고, 중소기업 사장보다 좋다는, ‘신의 직장’ 중 하나로 평가받는 금감원 회사 생활에서 급여 등 각종 불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하여, 인드라야 노조가 그 아무리 자기 이득대로만 한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전체 사회에 보탬이 된다면 눈감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런데 이것은 그 아무리 국제유태자본의 의도라고 해도 통합이 되는 것이 합리적이고, 금융감독청 설립도 납득할 수 있는 사안이라는 게다. 그런데 걸림돌이 노조라니... 이것이야말로 근래 인드라에게 비판을 받는 어용 엠비씨노조처럼 어용노조가 아니고 무엇이라는 말인가.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국제유태자본이 기획을 짠 것인지, 아니면 이명박 정부의 작품인지 모르지만, 우회의 길로 나선 듯싶다. 시나리오를 전개시켜 보자. 일단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을 분리시켜서 일단 각종 불협화음을 일으켜서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해서, 금융위원회와 금감원 통합을 공론화한다. 동시에 야당인 친일민주당이 통합에 이은 영국 금융감독청과 같은 기구 설립 주장으로 떡밥을 던지면, 여당인 한나라당은 못이기는 척하면서 총론에는 공감하면서도 조직 개편과 같은 데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둥 하면서 연막을 친다. 뽀인뜨는 노조다. 해서, 일단 금감원의 공공기관화를 해제시킨다. 노조가 환영할 수밖에 없다. 이런 연후에 일정 시간이 흐른 뒤에 둘을 통합시키고, 사실상의 민영화 상태에서 재경부 산하로 돌아가거나 아예 민영화된다.

이 작전을 완벽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들러리가 필요할 것이다. 그것이 증권선물거래소가 된 셈이다. 게다가 증권선물거래소는 노무현 정권 때 공공기관화 지정된 것이니 금상첨화다. 증권선물거래소를 공공기관화를 한다고 하니 노조가 난리다. 해서, 고스톱의 일타삼피가 아닐 수 없겠다. 아니나 다를까. 아래와 같은 뉴스는 어용 엠비씨와 같은 언론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다. 반면 친한나라당 언론에서는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말리는 것인지, 싸움을 붙이려는 것인지 의도가 불분명하게 보도를 하고 있으니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여간 친일언론이나 어용언론은 자신들 밥그릇에 예민하다. 광고 많이 주는 AIG 문제가 등장하면 침묵한다. 산업은행 문제가 외신을 요란하게 덮을 때도 침묵했다.

전남 영광 공무원들, 서울에서 굴비 판촉 나섰다
제3의 금융 `대부업`‥年 49% 이자 서민의 덫인가 그나마 희망인가

일단 증권선물거래소 공공기관화 이유를 사장 교체에 무게를 둔다. 이것이 언론에 나타난 이유다. 공공기관화를 하면 사장을 재임용할 수밖에 없다는 게다. 그런데 이를 음모론적으로 보자면, 금감원 공공기관 해제와 연동되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공공기관화야 2년 뒤쯤에 얼마든지 노조의 반발을 이유로 공공기관화 해제를 선언하면 그만이다. 무엇보다 그간 민영화 논리로 내세운 경영 방만화가 공공화의 이유가 되었다. 해서, 공공화가 된 뒤에도 경영 나태함이 나타난다면 다시 얼마든지 민영화 논리를 내세워 되돌릴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이명박 정부에 반항했던 부산 지역민에 대한 일정한 심판 성격(?)도 있으니 나쁘지 않다. 이명박 정부로서는 어차피 자기 편이 될 수 없는 호남에 대해서는 호남 고속철, 새만금 개발, 녹색 성장 연구 지원 등 노무현도 하기 힘든 정책 결정을 숱하게 내리는 반면 자기 편이 될 지역에 대해서는 누가 실세인지를 확실히 내보낼 것이다.

하여, 인드라는 일단 약속대로 다른 것은 몰라도 증권선물거래소 노조가 밥그릇 때문에 반발하는 것에 대해서는 두고두고 웃기는 소리임을 역설할 것이다. 당장 금감원 노조가 3년 전에 공공기관으로 지정될 때는 반발하다가 지금은 조용한 것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관반민 상황이 공무원보다 고임금을 받을 가능성이 크고, 각종 감사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안에 대해 해외언론이 미네르바 사건 때처럼 벌떼처럼 일어날 줄 알았는데, 사안이 미네르바만도 못한 듯싶다. 기껏해야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언급하는 것이 전부다. 증권선물거래소가 매매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크게 봐서 별로 없다. 다만 증권선물거래소가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넘어갔다고 여기는 개인투자자들이 발생할 것이라 판단하므로 그만큼 외인과 세력이 대응하면 큰 수익은 아니더라도 작은 수익을 거두어가지 않겠나 보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증권선물거래소를 공공화하는 이유  국유본론 2009
2009/02/02 09:28  수정  삭제




"INDRA:
글 고맙습니다. 착각한 것이 아니다. 관련 글을 읽으면 된다. 소개한 글이 인드라가 과거에 쓴 인월리이기 때문이다. 과거 글이 현재형으로 있기에 착오가 있는 것이다. 이를 전제하고, 김중수도 국유본 똘마니이다. 다만, 국유본 똘마니이되, 국유본 직속이기 때문에 이명박과 동격이다. 국유본 서열상 한반도에서 현재 가장 높은 이는 정몽준이다. 이명박, 박근혜, 정동영, 정세균, 강기갑, 추미애, 손학규, 유시민, 오세훈, 김문수, 노회찬은 정몽준보다 급수가 낮다.


많은 이들이 이성태는 노무현 똘마니, 김중수는 이명박 똘마니로 여긴다. 아니다. 국유본 똘마니이다. 해서, 한국은행장 김중수는 국유본과 이명박 정부간 이견이 있을 경우 국유본 편을 들 것이다.

국유본 관점에서 한은총재는 산업은행장과 함께 대통령과 동격이다. 해서, 한은총재가 청와대 의중만 살핀다는 생각을 애초에 버리는 것이 좋다. 이는 한은법 개정 문제에서 살펴볼 수 있는 것이다.

"김 총재는 “두세 달 전 지표를 써서 (한은 직원들이) 현재 상황을 잘 모른다”고 지적했다. 김 총재의 이날 발언은 향후 한은의 개혁 방향을 예시한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그는 취임 직후 한은 보고서를 읽어본 후 “보고서는 잘 만들었지만 한은의 문제점을 한은 내부에서 찾은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한 바 있다."


김중수의 이와 같은 발언은 최근 쟁점인 한은법 개정과 맞물려서 고려해야 한다. 한은법 개정과 관련된 문제는 다음 링크에서 잘 정리된 바 있다.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여경훈 연구원은 한 보고서를 통해 "금감원은 근본적으로 개별 금융기관의 재무 건전성 즉 미시건전성 감독에 초점을 맞추지만 중앙은행은 시스템 위기 방지를 위해 국민경제의 거시적 안정성을 중시하므로 충분히 협력하고 견제할 수 있다"며 "예방과 감독 기능의 중복이 초래하는 비용은 위기 발생에 따른 고비용에 비하면 오히려 효율적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 한국은행법 개정안 쟁점 해부 http://blog.daum.net/mychosun/16151636

예서 보듯 이 문제는 매우 미묘하게 국유본 입맛에 잘 조율되어 진행중임을 알 수 있다.

“이 문제는 금감원 공공기관화 해제서부터 찾는 것이 수순으로 보인다. 그간 언론에서 드러난 국제유태자본의 뜻은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을 통합시키고 재경부 산하에 두되, 사실상의 민영화나 다름없게 하여 정치색을 탈피시키는 영국 금융감독청을 선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금감원 노조가 노무현 때부터 반대한 것이다. 이유는 국제유태자본에 저항한다? 전혀 아니고, 중소기업 사장보다 좋다는, ‘신의 직장’ 중 하나로 평가받는 금감원 회사 생활에서 급여 등 각종 불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하여, 인드라야 노조가 그 아무리 자기 이득대로만 한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전체 사회에 보탬이 된다면 눈감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런데 이것은 그 아무리 국제유태자본의 의도라고 해도 통합이 되는 것이 합리적이고, 금융감독청 설립도 납득할 수 있는 사안이라는 게다. 그런데 걸림돌이 노조라니... 이것이야말로 근래 인드라에게 비판을 받는 어용 엠비씨노조처럼 어용노조가 아니고 무엇이라는 말인가.“
이명박 정부가 증권선물거래소를 공공화하는 이유

예서,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금감원을 어떤 식으로든 영국 금융감독청으로 만들고 싶어하던가, 아니면 현행 체제를 유지하고자 하는 주장을 하는 이들은 데이비드 록펠러 계열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현행 체제가 김영삼 정권 때 외환위기 직후 IMF 요구를 받아들인 사안이기 때문이다. 해서, 고승덕과 조경태가 현행 체제 유지를 요구했다면 고승덕과 조경태는 다른 당이어도 데이비드 록펠러계라고 할 수 있다.

"물가안정만 챙기는 현재 한국은행 체제론 금융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 미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처럼 물가불안의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통화를 과감하게 풀어 금융안정에 나서는 중앙은행으로 바꿔야 한다."
한국은행, 미(美)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처럼 만든다


반면 이성태, 김중수, 김성식은 제이 록펠러 계열이라고 할 수 있는 게다. 하면, 최소한 이 문제와 관련하여 새로운사회연구소는 어느 편일까. 제이 록펠러 계열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연구소의 한 위원의 발언일 뿐이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다.

물가안정과 금융안정. 언뜻 보기에 기관끼리의 밥그릇 싸움에 불과한 듯 보여도 그 이면에는 데이비드 록펠러 계열과 제이 록펠러 계열간의 치열한 작전이 진행 중임을 알 수 있다. 예서, 두 계열간의 철학적 차이도 발견할 수 있다. 데이비드 록펠러 계열은 무한히 분할시켜라. 그러면 권력은 유지된다는 입장인 게다. 한반도 문제에서도 분단체제 유지가 이들의 입장이다. 반면 제이 록펠러는 이 입장에 비판적이다. 분리에서 통합으로가 이 계열의 목표이다. 해서, 한반도 문제에서도 한반도 통일을 추진하는 것이 이들 입장이다. 하면, 이들은 근본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것인가. 현재까지 인드라가 보기에는 아니라고 본다. 궁극적으로는 이들은 하나다. 단지 나폴레옹 전쟁 때처럼, 남북 전쟁 때처럼, 한국전쟁 때처럼 편을 가르고 싸우는 것처럼 하는 것이다. 단, 이 게임을 속이려면 진짜라고 믿게 해주어야 한다. 소설 삼국지에서 주유가 고육지책을 썼던 것처럼 말이다. 해서, 인드라가 정리한 바는 이렇다. 데이비드 록펠러 계열이 갈등을 조장시키면 제이 록펠러가 해결사 노릇을 한다. 이것이다. 네오콘 부시가 말썽을 일으키고, CGI 클린턴이 해결한다.

국유본은 닉을 수십 개 이상 쓰는 유저와 같다. 해서, 국유본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무림고수처럼 국유본의 환영술을 간파하여 실체에 접근하는 것이어야 한다. 현재 국유본 실체는 제이 록펠러 황제이다."
국제유태자본론이 모건스탠리 권력투쟁을 해부한다  국유본론 2010 
2010/05/27 20: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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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발왕과 쪽발왕계, 쪽발아베, 쪽발노다, 이 병쉰들이 10초안에 똥 못 싸면 때려죽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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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태자본과 IFRS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국제유태자본과 IFRS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국제유태자본론 : 인드라 월드리포트 13/02/18-4


"백지:
인드라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많이 망설이다 감히 용기내어 한줄 적어봅니다 너무 높은 곳에 계신분이라 (특히 정신적 분야에서).... 글 잘 읽고 있으나 저 같은 평범한 주부는 몇 프로 정도만 이해할 정도의 시계... 그러나 요즈음 컴퓨터 열면 먼저 클릭하고 다른 일을 볼 정도로 인드라님 글에 중독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좋은 글 정말 잘 읽겠습니다. 좀 세속적인 질문해도 되는지요? 돈의 노예로 부끄럽지만.... 여러 회원들에게 물어봐도 대답을 딱히 해 주시지 않아서... 글 중에 "2012년 회계법 바뀜에 따른 자산주를 관심" 가져라고 하던데 어떤 종목들 인지 물어봐도 되는지 ...아님 찾을 방법이라도 일러주실 수 있는지요? 바쁘신데 이런 하잘 것 없는 질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만 큰맘 먹고 쓴 것이라 많이 긴장됩니다.

kj67836783:
인드라님 코덱스200이라는 펀드가 무엇입니까? 믿을만한 것입니까? 이게 삼성투신 제품인 것 같은데 님의 예상대로 삼성이 대우 다음으로 타켓이라면 이거 괜찮을까요?

INDRA:
소주님, 백지님, kj67836783님 글 감사드린다. 질문이 노골적일수록 인드라는 기분이 좋은 편이다. 걱정하지 않기를 바란다. 단, 인드라는 개별주에 대한 이야기를 가급적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주식을 하지 않기 때문이며,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인드라가 2012년 회계법 운운한 정확한 의미는 2007년 3월 ‘국제 회계기준 도입 로드맵’이 발표됐으며, 2011년까지 모든 국내 상장기업과 희망하는 일반기업에 도입이 의무화되고 있으므로, 준비는 2010년부터는 예외가 없음을 의미한다. 다만, 현 금융위기와 시행착오나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하면 2012년부터 본격화될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해서, 사태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IFRS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FRS. 회계기준 변경..새 술은 새 부대에...

IFRS가 도입되면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무엇인가. 부동산이 변수다. 그간 부동산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 공시지가, 혹은 매수 시점에서의 지가 등으로 평가했던 것을 시가로 평가하는 것이다. 이는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이들이 아니더라도 금방 눈치를 챌 수 있는 대목이다.

“자산재평가는 2000년 한시적으로 적용됐지만 오는 2011년 모든 상장사에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국제회계기준(IFRS)이 금융위기로 앞당겨 시행되면서 관련 공시가 잇따르고 있다.”
자산재평가 봇물… 실적호전 착시 주의보

둘째, 국내 상장기업들은 연결재무제표를 주 재무제표로 사용해야 한다. 이 제도가 가져오는 효과는 지배회사가 종속회사의 경리를 이용하여 분식을 하는 등의 비리를 막는 데에 유리하다는 게다. 구체적으로 지금은 12월말 법인이 3월까지 개별기업 매듭을 짓고, 4월부터 연결보고서를 준비한다면, IFRS가 실시되면 12월말 법인이 3월까지 연결보고서를 내야 하니 시한이 촉박한 게다.

연결재무제표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냐. 여러분은 카드 돌려막기를 한 경험이 있는가. 여유롭게 사는 양반들은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젊어서부터 피똥을 싸대며 가족을 책임지고 사는 이들은 알 것이다. 그런데 카드사 측에서 어느 날 갑자기 난데없이 결제일을 특정일로 통일시키겠다고 통보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간 실질적으로는 자회사나 지점 모두 모기업의 지배를 받고 있지만, 법률적으로는 기업 소유권이 별개로 되어 있다. 이로 인해 자회사는 독립된 단위로서 모기업의 재무제표에는 잡히지 않는 맹점이 있다. 해서, 모기업들은 이 맹점을 이용해서 계열사 자산의 규모를 분식회계로 뻥튀기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연결재무제표를 사용하게 되면 특정 모기업이 몸집을 키우기 위해 무리하게 인수합병에 나선 경우 재무제표 상으로 탈이 날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 그룹 차원에서 개별사간 돌려막기를 하던 것이 어렵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전제하고, 소주님의 질문에 답변을 드린다면, 당장 연결재무제표를 막고자 하면 국내 재벌이 이에 대응하기에 급급할 것이고, 이로 인해 해외 자본의 국내 기업 인수가 보다 원활해질 것이며, 동시에 국내 기업 간 합종연횡도 가속화될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즉, 재벌들도 빈익빈부익부 현상을 겪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자산주가 의미 있는 것은 사실 예나 지금이나 같다. 특히 불황 국면에서는 안전자산 선호로 인하여 액면가보다 늘 상회하는 청산가치를 지닌 자산주에 대한 관심이 큰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새 회계기준이 도입이 되면 부동산 등에 대한 평가가 시가가 되니 사정이 어찌 되겠는가. 이 역시 예측, 혹은 정보가 기준이 될 수밖에 없게 된다. 시가란 언제든지 변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가는 미래를 먹고 산다, 혹은 미래 실적으로 먹고 산다는 점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해서, 이런 점을 역분식회계적 관점으로 접근하라는 것이었다. 미래의 잠재부실을 털어낸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를 이제 알겠는가. 끝으로 자산주가 왜 유망한가. 그간 고정가였던 것이 변동성이 큰 시가로 변화하였기에 그만큼 변동성이 커졌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커졌다는 것은 세력이 작전하기에 좋다는 게다.

하여, 재빨리 등장한 것이 IFRS 수혜주라고 있다. 대체로 IT업종 주식인데, 이런 주식들은 세력 중에 가장 하급에 속하는 세력이 잡고 있는 주식이기 때문에 초보는 매우 주의해야 하는 주식이다.

코덱스200은 한마디로 거래소 지수를 하나의 주식 단위로 취급한 것이다. 행태는 선물과 같다고 할 수 있는데, 선물 거래 단위가 큰 반면 코덱스200은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으니 장점이다. 또한 거래세 등이 작고, 펀드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문제가 있다면 거래량인데, 이 역시도 증가 추세라고 들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코덱스200은 바닥에서 잡아서 장기투자를 해야 이익이 나는 구조이다. 단기투자야 초보가 모르니 바닥에서 사서 저점에서 수시로 적립식처럼 투자하면 되는 게다. 문제는 지난 시기 저점인 줄 알고 접근했다가 개미들이 코덱스200 등 상장지수펀드(ETF)큰 손실을 보았다는 데에 있다. 그만큼 고점에서 물린 이들이 많기에 대세상승국면이 오지 않는 한, 당분간 코덱스200의 수익이 향상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국제유태자본: 인드라 월드리포트 09/02/21  국유본론 2009 
2009/02/21 05:15  수정  삭제




"동팔이:
인드라님!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3대 회계법인중에 하나인 삼정KPMG가 IMF 당시 파트너쉽을 맺었던 영국계 KPMG와 결별하고 미국계 회계법인인 E&Y와 파트너관계에 있는 한영회계법인과의 합병을 검토하고 있네요. 확실히 유럽계는 회계자문업도 따라 밀리는 것 같습니다.

INDRA:

글 고맙습니다. 유럽계가 근래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그보다는 지분 재조정으로 봄이 타당할 듯싶다. 동팔님이 이 방면 전문가이시니 인드라가 따로 언급하지 않아도 미국식 회계에서 유럽식 IFRS로 바꾸기로 했다가 요즘 다시 세계단일 회계 기준을 도입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해서, 회계 담당하는 분들이 더욱 골치 아플 듯하지만, 중요한 건 제이 록펠러의 지분 챙기기는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삼정회계법인이 KPMG인터내셔널와 신규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500억원 자금지원'과 '독립 경영권'을 보장받을 전망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정회계법인과 KPMG인터내셔널은 새로운 파트너십 조건에 대한 기본 합의를 마치고 세부 의견 조율을 진행 중이다. 최종 조건을 확정짓기 위해 KPMG인터내셔널 팀 플린(Tim Flynn) 회장이 직접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 사는 △3년간 500억원(4500만달러) 자금 지원과 △5년간 독립 경영권 보장 등을 골자로 하는 기본 협력 조건에는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 플린 회장과 윤영각 삼정KPMG그룹 회장 등 최고 경영진들은 금명 간 세부 조율 작업을 마치고 최종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독립 경영 문제를 놓고 KPMG인터내셔널과 첨예한 각을 세웠던 삼정 측은 결국 5년간 독립 경영권을 확보한데 이어 500억원의 신규 자금까지 지원받게 되면서 실리와 명분을 모두 챙기게 됐다. 업계 관계자는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삼정이 KPMG인터내셔널로부터 영구 독립권을 부여 받은 것은 절대 아니다"라며 "합의 내용에 따라 삼정은 5년 간 독립 경영권을 보장 받는 한편 글로벌 본사로부터 매년 1500만달러씩 3년 간 총 4500만달러의 추가 자금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정KPMG 회계법인은 KPMG와 업무협력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독립적으로 경영을 하는 멤버펌이다. 하지만 최근 KPMG인터내셔널이 삼정 측에 멤버펌(member firm)이 아닌 의사결정 권한이 없는 원펌(one firm)으로 운영할 것으로 요구해 오면서 양사의 관계는 틀어졌다. 멤버펌 관계일 경우, 국내 회계법인은 글로벌 회계법인의 브랜드와 감사기법 등을 활용하되 회사 운영과 관련된 의사결정은 독자적으로 행사할 수 있다. 하지만 원펌이 되면 회계법인 경영과 관련된 의사 결정 권한을 잃게 된다.”

쟁점은 멤버펌을 유지하느냐, 원펌으로 가느냐였던 것으로 보인다.

현 국제 회계법인 체제의 일반적 형태는 원펌 형식이다. 원펌은 세계적인 빅4 회계법인인 PW, KPMG, EY, Deloitte가 직접 출자하여 해외에 설립한 회계법인으로서 고용만 국내회계사를 하는 형태를 의미한다. 해서, 경영권이 국제 회계법인에 있게 된다. 국내에서는 2007년 한영이 원펌 형태로 전환된 바 있다. 반면 멤버펌이란 한국, 일본에서만 취하고 있는 형식이다. 멤버펌이란 한마디로 제휴법인이다. 지분관계 없이 국내 회계법인이 국제 빅포 회계법인에게 브랜드만 얻어오는 대신 매년 브랜드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이다. 다만, 경영권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해서, 주문자생산방식(OEM)이라 여기면 된다. 왜 이러한가. 삼성, 현대 같은 회사를 회계감사하려 해도 삼성, 현대가 이미 글로벌 기업이므로 국제 회계시장에서 국내 회계법인 브랜드로만으로는 회계 감사 결과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단 분위기는 원펌으로 가지 않게 되어 다행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예서, 인드라가 의문인 것이 KPMG이 삼정이 저리 나올 줄 모르고 압력을 가했는가 하는 점이다.

일단 삼정 회장이 만만찮은 인물이다. 윤영각이다. 한국에서 범 친일 고려대 인맥으로 통한다. 윤영각은 박태준의 사위이다. 또한 윤영각 형이 고려대 교수로 삼양사, 인촌 인맥으로 연결이 된다. 헌데, 삼각위원회 한국지부가 친일 고려대에 있고, 윤영각이 친일 고려대 인맥인데, KPMG이 건든다? 지금이 네오콘 세상이면 모르되, 뉴라이트 세상이고, 요즘 갈수록 유럽세가 유로화처럼 위축되는 형국인데, 대체 KPMG이 뭘 믿고 저런 압박을 가한 것일까. KPMG 압박에 윤영각이 곧바로 항복 선언할 줄 알았을까?

해서, 인드라는 다음과 같이 추론하는 것이다. 현재 멤버펌은 세계에서 한국, 일본만 있다. 일본은 뚫기 위해서는 한국을 우선 원펌 시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인드라는 국유본의 IMF 기획에는 일본 시장을 겨냥한 목적도 있다고 본다. 가령 일본에서 신자유주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일본 일부 국내세력은 일본에서도 광주항쟁 같은 것이 일어나야 일본에서 본격적인 신자유주의를 추진할 수 있다고 광주항쟁을 부러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국유본더러 광주항쟁 같은 것을 일본에도 일으켜 달라고 하는 격이다. 간단히 말해, 신자유주의 추진하다가 말썽이 나면 광주항쟁 들먹이며 눈물로 호소하면 장땡이라는 게다. 한국 한나라당-친일매국수구민주당 시스템에 인드라가 같은 위인이 나타나 심각한 균열을 일으키면 노무현 눈물로 잠재운다. 친일 조중동이 노래 부르면, 친일매국수구찌라시 한경오프엠이 장단을 맞추면 게임 끝인 게다. 순서는 상관없다. 거꾸로 갈 수도 있다. 이런 시스템이 일본에는 없다는 게다. 자통법이든, 비정규법안이든, 그 무엇이든, 김대중 슨상님, 노무현 눈물 이따위 것으로 국유본 언론에서 삼일만 지랄하면 다 해결된다.

사정이 이러하기에 국유본은 한국부터 원펌 시장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한국만 원펌으로 전환하면, 일본이 완전히 고립되니까. 허나, 비록 주요 메이저 중 하나가 원펌으로 전환했지만, 나머지 메이저들을 상대로 원펌으로 가자고 하면 반발이 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해서, 윤영각과 짜고 언론플레이를 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쉽게 KPMG이 항복 선언을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니, 아무런 대책 없이 윤영각을 압박했다? 말이 안 되는 것이다.

인드라가 볼 때, 결국 선례를 만들어내는 것이라 본다. 즉, 원펌으로 가되, 5년간의 유예를 둔다는 조항을 만들기 위해 KPMG는 압박쇼를 하고, 윤영각은 짐짓 탈출쇼를 한 뒤, 곧바로 협상쇼로 나간 것이 아닐까 싶은 것이다. 이렇게 추정이 되는 것이다.

삼정 윤영각이 언론플레이를 해서 판짜기를 했으니 이제 다른 회계법인들도 삼정과 유사한 체제를 취할 것이고, 이런 것이 대세로 움직이면서 십년 이내에 한국 회계법인들이 모두 원펌으로 전환하는 기획이 추진중이 아닌가 싶다.

김대중 정권 때부터 시작된 흔한 일일 뿐이다. 간접 통치의 시대에서 직접 통치의 시대로."
2010년 가을 집값, 채권, 주식 대폭락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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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는 정치를 하지 않겠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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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를 만들지도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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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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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고
자세를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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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세.


한반도 평화와 통일, 경제 발전과 사회 복지를 위하여
쪽발이에게 죽음을 쪽발왕에게 천벌을
쪽발왕 폭살하려 한 이봉창 열사 정신 이어받아
불타는 쪽발산 불량배터리를 쪽발왕 아가리에 쑤셔넣자
쪽발왕과 쪽발왕계, 쪽발아베, 쪽발노다, 이 병쉰들이 10초안에 똥 못 싸면 때려죽이자


쪽발놈현에 온몸으로 항거한 허세욱 열사와 중도좌파 민족주의자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으로
쪽발민주당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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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태자본과 PPP프로그램

국제유태자본과 PPP프로그램: 인월리 국제유태자본론 중간 결산
국제유태자본론 : 인드라 월드리포트 13/02/18-3


"대학생:
안녕하세요. 인드라님 어제가입한 한 대학생입니다. 혹시 ppp program이란 걸 아시나요? 오픈마켓에 공개되지않고 icc 통제아래 운영된다하구요. 물론 미 연준도 개입하고 있으며 세계 25대 은행끼리 buysell을 해서 엄청난 수익을 낸다 하더군요... 그 실체가 궁금하네요. 그러한 내용을 봤는데 너무 회의적이라서요...

INDRA:
글 고맙습니다. ICC가 국제상공회의소를 말하고, PPP 프로그램이 Public Private Partnership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전제하고, 님의 질문에 답변을 드린다.

국제상공회의소


"재단들은 (예컨데, 건강, 사회적 서비스, 교육, 연구 및 정책에 있어서) 공사(共私)파트너쉽 (PPP: Public Private Partnerships)과 보다 강하게 결합되어 왔다. - 줄어드는 국가의 지원을 보완하기 위하여, 건강부문에서 시작하여, 예술과 문화, 고등교육을 넘어, 사회적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역들에서 새로운 경제모델이 추구되었으며, 이는 재단에 대한 적절한 보상기대와 결합되었다...   (건강부문 및 사회적 서비스 부문 등에서) 규제된 유사시장들에서 공적인 기관들의 사적인 기관들 (교육과 문화 부문에서)로의 전환 혹은 전이가 이루어졌다. "
Public Private Partnerships


"해외 투자 트렌드는 `국가`보다는 `도시` 중심으로 한 미시적 투자가 대세라고 그리어 전무는 전했다. 그는 "민간투자사업(PPPㆍPublic Private Partnerships)을 보면 국가 단위가 아니라 도시를 기준으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인다"며 "예를 들어 시카코는 PPP에서 성공했지만 펜실베이니아는 그렇지 못했다"며 특정 주(州)나 도시를 해외 투자자들은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했다."

"이 의료원장은 "소유구조를 중심으로 공공의료를 나눌 것이 아니라 역할과 기능 중심으로 공공의료를 재구축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3P(Public-Private Partnership)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며 "이러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국가재정에 대한 압박 문제를 해결하고, 민간부문 의료공급자에게 중요 역할을 부여하며, 정부는 민간부문을 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이와 관련해 ASEM 회원국간 민간투자(Public-Private-Partnership)와 관련된 정보 공유 및 능력 개발을 위한 ‘제주 이니셔티브’를 제안, 합의를 이끌어냈다. 한국은 이를통해 아시아 역내 민간투자 네트워크(가칭 APEN)를 구축하고 유럽 네트워크와도 연계해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에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은 ‘제주 이니셔티브 태스크포스(TF)’에서 마련될 예정이다."

ICC와 PPP 프로그램과 관련한 글이 있으면 링크 걸어주시길 바란다. 인드라도 흥미가 동한다. 다만, 현재로서는 그 자세한 내막을 인드라도 알지 못한다.

해서, 인드라가 아는 부문만을 말하고자 한다. PPP란 상기한 자료에서 보듯 그간 국가가 해왔던 공공서비스를 민간 부문으로 돌리기 위한 과도기적 프로그램이다.

국유본은 의료민영화다 뭐다 해서 민영화를 무식하게 진행시키는 것이 아니다. 우선 망국적인 김대중의 의약분업을 한다. 이렇게 해서 의보재정 적자를 만성화시킨다. 다음 단계는 국가 재정이 적자라고 떠들면서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게 된다. 민영화 논리인 게다. 이때 그냥 민영화를 시키는 게 아니다. 민영화를 하다 보면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해서, 국유본이 마련한 것이 PPP인 게다. 즉, 민간이 해도 이전 공공 부문과 할 때와 다름없이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이다. 이는 역으로 무엇을 의미하는가. 민영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자는 게다. 여기에 친일매국연대 절망제작소가 눈에 뜨인다. 얼마 전에는 라자드펀드 장하성이 삼성, 현대를 칭찬하고 나섰다. 친일매국 추악한 가게에도 노조가 없고, 삼성도 노조가 없어서일까^^! 친일매국연대와 삼성이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노조는 안 된다는 사상이 일치해서일까? 자, 일단 민영화하시고 쏘세요~ 다음 단계는 무엇이겠는가. 서서히 수익성 개선을 내세워 공공서비스 질을 조금씩 저하시키는 게다. 이것이 국유본 기획인 게다. 고문폭행이 민주화, 유시민은 이 대목에서 찔리고 있겠지?  

이미 PPP는 여러 분야에서 실시되고 있다. 제주 아셈회의에서 '제주 이니셔티브' 이런 것 나오는 것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용어 선정도 세심하다. 이니셔티브,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그렇다.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GI, Clinton Global Initiative)이다. 근래 친박연대, 참여연대하는 연대는 CIA 스파이, 바웬사의 자유노조연대(Solidarity)에서 유래했다. 브레진스키가 직접 작명했다."
국유본이 UAE 원전수주로 룰라처럼 이명박을 키우는 이유  국유본론 2009
2009/12/30 02:19  수정  삭제




"전략가:
인드라님 며칠 후면 새해가 되고 또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겠지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쪽지를 보내는 이유는 새로 올라온 글에 어느 분이 PPP Program 에 대해 분의한 내용을 보고 수정을 드려야 할 거 같아서입니다. 질문자가 언급한 PPP 는 제가 보기에 Private Plaement Program 을 말한 듯합니다. 이는 은행들 간에, 예를 들어 MTN 아니 T-Bills 같은 것을 발행하고 사고팔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이윤이 있는데, 이 마진을 은행자체에서 개입하여 장사를 할 수는 없고 (법적으로), 개인 혹은 기업투자자와 은행이 조인하여 투자자의 이름으로 은행의 Traader 가 매일사고 팔며 막대한 마진을 창출한 후 은행과 약정비율로 분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거래이득금이 일주일에 100% 정도 투자자에게 Return 이 가능합니다. 항상 있지 않고 은행과 연결되어 거래를 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찾기가 굉장히 어렵구요. 그리고 이득금의 30% 이상은 Humantarian Projet 이나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 등등에 환원이 되야 해서 주로 거대 자본을 움직이는 재단이나 그룹에서 (개인이나 회사이름을 앞에 걸죠 물론)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Projet Funding의 자금이 대부분 이걸 통하여 조성됩니다. TRADE 대상은 언급드린대로 mtn, t-bond 등을 대상으로 하는데, fx 거래나 선물거래 등을 대상으로 하기도 합니다. 굉장히 닫혀있는 거래이고 질문자의 말처럼 막대한 이윤이 나옵니다. 은행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일반적으로 은행과 연결되어 거래를 할수 있는 연결이 있는 회사 혹은 개인이 (인가된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FX 의 플랫폼 제공회사와 비슷한 개념) 이걸 프로그램화 하고 이런 회사들이 투자자와 조인되어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경우 주로 투자자는 Instrument 가지고 있는 것을 걸고 융자 받는 식으로 자금을 받고 3개월 혹은 6개월 뒤 다시 돌려 받고 처음 융자 받은 것은 상환을 하지 않고 없애는 방법으로 합니다. 거대자본동원이 가능한 그룹은 플랫폼을 끼고 직접 은행과 하구요. 이 경우 마진이 극대화 됩니다. 관심이 있으신 거 같아 아는 대로 적어봤는데 내용이 길어 이만 줄입니다. ^^

INDRA:
글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님의 의견이 타당하다. 님의 글을 적극적으로 다음 인월리에 반영하도록 하겠다. 만일 질문자의 의도가 그것이라면 당연 그쪽으로도 설명해야 하니까. 그 어떤 것이건, 인드라는 정보에 매우 긍정적이다. 지금처럼 정보를 주시면 인드라는 대환영이다. 더 구체적인 정보나 혹은 링크할 사이트가 있으면 부탁드린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 진심으로 고맙다.

전략가:
무슨 말씀을요... 카페와 인월리 글들을 매일 보며 제가 막연히 짐작하고 나름 세상은 본답시고 혼자 끙끙대던 것들에 대해 아주 속 시원히 해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질문내용은 제가 그런 거 중재해주는 일을 가끔 연관되어 하곤 해서 작은 지식을 알려드린 것뿐입니다. 외국의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것이 찾기 어려우실 것입니다. PPP 를 하려고 투자자를 찾는 약간은 엉터리 브로커들의 광고성 글은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거구요. 단 실제 은행 내부에서 PPP 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확한 내용은 인터넷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World Top 10 혹은 25에 드는 은행들이 돈을 버는 방법은 한국의 은행들이 모르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MTN (Medium Term Note) 가 Fresh Cut 되면 보통 액면가의 60%정도로 나왔다고 가정합니다. 마켓가격보다 낮은 가격입니다. 이건 아까 말씀드린 그런 은행에서 구매자들이 구매합니다. 은행은 은행끼리 자기 고객을 위해 이걸 중재하여 팝니다. (발행은행 - 구매자의 은행 - 구매자) 여기서 고객은 연금일수도 있고 개인투자자일수도 있고 정부펀드일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아까 말씀드린 60% 할인가에 살 수 있어도 그러지 못합니다. 마켓가격에서 1-2% 정도 할인된 가격에서 삽니다. (이 이유는 따로 나중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기서 갭이 있는데 이걸 누군가 끼어들어서 사서 팝니다. 이떄 은행은 이걸 할 수가 없게 되어 있고, 투자자를 개입시킵니다. 그리고 그 자금으로 이걸 사서 팝니다. 아침에 사서 저녁에 자신의 고객에게 파는 거죠. 마진이 굉장하겠죠. 이걸 매일하면서 그 투자된 자금으로 3주 정도 혹은 4주 정도 합니다. 그러면 한 싸이클이 마쳐지고, 투자자는 은행과 배분하고도 많게는 투자금의 400%까지 원금과 상환하여 갑니다. 이런 자금은 골드거래에서의 막대한 중개수수료 혹은 Currency Exchange 시의 중개수수료처럼 금액이 커서, 제약이 있습니다. 그건 이런 거래로 자금을 만드는 데에 공익사업이나 기부를 위해 사용한다는 명목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익금의 30% 이상을 지출을 합니다. 주로 이런 투자그룹이 Foundation 으로 해서 많이 하고 그런 재단은 이 기부금을 Project Funding 으로 건설사업이나 개발사업에 투여하여 줍니다. 투여시 중개인이 있어 이 중개인(회사)이 정식 PF를 해주고 그 PF를 해주는 데 대한 이득금을 따로 챙겨 공식적으로 이득금을 상환받을 수 없는 재단과 나눕니다. (이런 구체적 방법에 대해서도 역시 따로 설명드릴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기 까지 설명은 원칙적인 거래이고, 은행들이 돈 있다고 이걸 아무에게나 해주질 않습니다. 저런 재단들은 이미 은행과 깊은 유대가 있어 자기들끼리 정보교환하여 이걸 지속적으로 합니다. (계속 프로젝트들이 필요하겠지요...) 제가 보기에 질문자가 말씀하신 PPP 를 언급한 라인은 저런 재단 투자자는 아닐 겁니다. 이런 거래를 직접 자신 자금으로 하는 재단이 아닌 다른 투자자의 자금을 활용하여 하는 중개업체들이 또 있습니다. 사모펀드성격의 집단일수도 있고, 플랫폼이 있는 회사 일수도 있구요. 이들은 아까 말한 그 은행들의 Trader에게 Apporove가 되어 그쪽과 연결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있는 Party 입니다. (이 자격에 대한 부분은 추후 따로 설명, 기본적으로 인맥에 의한 이권 연결로 보시면 됩니다.) 이런 중개그룹들이 시중의 개별 투자자의 자금을 투자받아 설명 드린 거래를 은행과 하여 이득금 받은 것을 자금을 투여한 투자자와 약정된 비율로 분배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시중에 도는 PPP Program 으로 소개되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중개그룹의 역량과 진위 여부에 따라 돈만 날리는 경우도 생기겠지요... 그래서 일반인이 함부로 하기 어려운 거래라고 할수 있습니다. 중개그룹에 투자하는 방법은 현금을 잡혀주고 중개그룹과 정식 JV 로 함께 거래주체가 되어 하는 방법도 있고, BG나 골드보관증서 혹은 기타 채권 등을 빌려주고 일정 이득만 미리 받고 약정 기간 후 빌려준 Instrument를 돌려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중개그룹이 현금을 받아하려는 경우는 결국 다른 사람들의 자금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연결을 활용하여 돈을 벌겠다는 것이고, 그나마 좀 나은 것은 일반투자자의 Instrument 를 빌려 3-4개월 사용하여 (현금화 하여 사용) 하는 경우는 계약에 의해 그 이후 돌려줘야하므로 이런 중개인들은 자금력이 나름 있겠지요. 이 경우 일반 투자자는 Instrument 빌려준다는 개념보다는 담보로 제공하고 액면가의 30%-80% 혹은 그 이상 (Instrument 에 따라 다르고 Cash back 인지 여부에 따라 다름) 을 Loan 형식으로 받습니다. 그러나 이 Loan은 Instrument 을 돌려받을 시점엔 상환을 하지 않는 Loan이 되어 버립니다. (Recourse Loan) 여기서 이런 중개그룹과 실개별 투자자를 연결하는 수많은 브로커들이 난립하고 있기도 하여 이들에 의해 PPP라는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돕니다만 대부분은 사기이거나 실제 은행까지 가서 PPP 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면 보통 1Million 정도면 참여할 수 있다 하는데 중개그룹자체는 은행과 하기 위하여 더 많은 자금이 모아져야 할수 있는 점도 있고 또 아예 연결이 없거나 자금 받아놓고 프로그램을 못 돌리는 경우도 있기 떄문. 은행자체는 MTN 이나 T-Bills (미국채) 등을 이런 거래를 할 때 사용하는 자금의 단위가 최소 100Million 이상, 보통 Couple Billion dollar 단위로 합니다. 쉽게 생각하여 도매상의 거래단위라 보시면 됩니다. 또 내용이 길어져버렸네요. 파생되어 설명될 부분이 더 많은데 모두 옮기기가 어렵네요. 일목요연한 글쓰기가 서툴러 막연하기도 하구요...^^ 빠졌거나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은 따로 언급주시면 아는 대로 성심껏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괄적인 설명이 있는 내용이 하나 있어 링크 보내드립니다.

INDRA:
글 고맙습니다. 매우 상세한 설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따로 인드라가 말할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다. 찾아보니 이 문제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도 있었다.


다만, 인드라가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히 비유를 해본다. 국유본이 정치인에게 돈을 주는 게다. 헌데, 그 방식이 법망을 피해야 하기에 복잡한 절차를 치루는데, 알고 보면 국유본이 정치인에게 고스톱 치면서 돈 잃어주는 식인 게다. 이것이 남들 보기에 이치에 맞아야 하기에 줘야 할 목표액수에 이르기까지 잃다 따다 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가령 국유본은 이명박을 서울시장으로 만들었다. 이때 이명박은 친일매국연대에게 자신의 월급을 몽땅 주는 게다. 또 국유본은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이때 이명박은 사재출연 재단을 만드는 게다. 또 국유본은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노벨상도 준다. 이때 김대중은 노벨상 기금을 재단에 내놓는다. 허나, 김대중은 돈에 대한 집착이 남달라 이 돈도 몰래 빼내서 썼다는 주장이 있다~! 해서, 김대중이 국유본에게 양심이 없다고 찍혔나^!)

하고, Private Plaement Program와 Public Private Partnership를 비교하니, 후자가 전자의 응용인 듯싶다. 가령 후자 방식 중 가장 잘 알려진 방식이 민간자본으로 도로, 항만을 건설하는 방식이지 않겠는가. 이때 민간자본은 일정 기간 동안 통행료 등 수익을 거둔 후 만기가 되면 국가에 헌납하는 방식인 게다. 회사는 수익을 포기하고, 관급공사를 맡아 인지도와 지명도를 높인다. 현대건설이 클 때 초창기 이러했다. 국가는 국가대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유태인 특유의 78:22 정신이 구현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100% 먹는 것이 단기적으로 이익이지만, 78%만 먹는 것이 장기적으로 오히려 이익이라는 것 말이다. 도요타자동차나 닌텐도 등 일본 경영방식에는 공동 이익 추구라는 면이 있다. 이것이 일본 특유의 것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듯싶다. 그렇지 않다. 유태인 상술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본은 유태인 상술이 크게 히트를 쳤다. 국내 국유본 언론들 보면 답답할 때가 많다. 이런 본질적인 면을 드러내어야 각 CEO도 정신차리고 들을 게다. 맨날 일본이 어쩌니 해봐야 CEO들은 딱 한마디만 할 게다. 거긴 일본이고, 여긴 한국이야. 중소기업 납품단가 무작정 후려치는 놈들은 반역죄로 다스려서 사형에 처해야 한다. 나라를 말아먹는 짓이다. 고용 악화를 가져온다. 사실 일본이라고 다른 것은 아니다. 도요타 방식대로 하면 답은 결국 공장자동화와 같은 데로 향할 수밖에 없다. 또한 고용안정을 위해 노동자를 해고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문제는? 신입사원 채용을 극히 꺼리게 된다는 게다. 해서, 일본 공장들 보면 전부 노친네들이다. 교세라이니 미라이공업사이니 하는 데도 분명 노친네 천국일 게다. 하고, 신입사원이 필요한 곳에는 프리터족을 적극 이용하는 게다. 일본도 비정규직 문제가 이래서 심화되고 있는 게다. 이것이 남의 나라 일인가 이 말이다. "
2010년 경제전망: 삼성, 대우건설, 금호사태의 비밀과 박정희 죽이기  국유본론 2010 2010/01/09 23:00  수정  삭제




"다른 한 명은 유태인 리우스 헨델(Julius Hendel)이다. 당대 전 세계 곡물업계는 유태인들의 손에 의해 좌우되고 있었다. 미국 대통령이 유태인 루즈벨트였다. 해서, 유태인이 핵심에 있지 않으면 회사 경영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헨델은 정상적인 곡물 거래가 아닌 투기와 헤지를 동원해서 회사를 세계 최고의 회사로 키워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중반 흉작으로 미국의 옥수수 생산량이 크게 부족했을 때이다. 그는 오히려 옥수수를 팔지 않고 사들이는 데만 집중했다. 보다 못한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옥수수를 팔라고 명령했지만 거절했다. CBOT는 카길을 거래소 회원사에서 추방했고, 농무부는 카길을 미국 옥수수 시장을 파괴한 혐의로 사법당국에 고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헨델은 끄떡도 하지 않았다. 헨델은 후에 마약 돈세탁에 관련된 금융기관들과의 은밀한 거래로 적지 않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지만 ‘인정머리 없고, 편법적인’ 거래는 계속 이어졌다. 헨델의 이같은 독특한 경영기법은 유태인들이 장악하고 있는 곡물업계에선 `정통 경영 이론`이었다. 제2차 대전 직후인 1946년부터 1952년까지 헨델 밑에서 일을 배운 드웨인 안드레아(Dwayne Andreas)는 나중에 역시 곡물 식품회사인 아커 다니엘 미들랜드의 회장이 되어 회사를 카길에 버금가는 거대 곡물회사로 키우기도 했다. 물론 비결은 '인정머리 없고, 편법적인' 거래였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

대체 이렇게 버틸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PPP 프로그램은 오랜 기간 동안 이루어져 왔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 이유로서 최소 1000만 달러부터 1억 달러 사이의 금액에서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 그 규모가 작은 것도 있다. 또 하나의 이유로서 초청받은 투자자만이 가능하다는 것에도 기인한다. 각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들은 조속히 그 목적을 달성하고 다음 투자자들의 참여를 위해 종료된다. 이 프로그램이 유통 가능하도록 투자증서가 발행가능한 곳은 5개 은행이다. 이 모두가 대규모 머니센터 은행으로서 세계은행계의 톱클래스를 차지하는 은행이다. (예:도이치뱅크, hsbc, abnamro, bnp pariba) 이러한 은행들은 이 프로그램의 실체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공개시장에서, 펀드 모집에 악영향을 주고 SEC 규정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펀드관리자나 투자회사도 이 프로그램의 실체에 대해 알지 못한다.

PPP 프로그램은 변방이 아니라 세계 금융 중심 기관이라 할 수 있는 ICC에서 보증한다. ICC는 톱 100 이라고도 하지만, 은행구매수표, 은행약정어음과 같은 중장기현금증서, 채권, 스탠바이엘씨, 은행채권증서 등을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ICC의 규제에 따라 발행되는 것이다. ICC는 국제수준의 은행업무나 행위를 조정하는 세계은행계의 수장으로서 각국의 국내상공회의소와는 별개의 기관이며 각국의 국내상공회의소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전술처럼 ICC는 은행이 발행하는 채권증서의 발행량을 충당하고 국제거래에 종사하는 은행이나 종사자의 위에서 관리, 감독을 하고 연방준비이사회 혹은 각 은행이 발행했다라고 하는 각 은행의 채권증서를 조정한다.

PPP 프로그램은 1995년 개정을 거친바, 제정된 500조에 근거하고 있다. 이 증서는 약 6주 혹은 8주간의 은행이체 기간을 거쳐 년 중 40주간의 은행업무 기간 간에 그 효력을 발휘하게 되며 상황에 따라 1주일에 1회 또는 그이상의 특수한 거래가 발생한다. 1년은 52주이지만 은행거래가 가능한 기간은 40주로 되어있다. 국제적으로 은행거래를 할수있는 기간은 공식휴일을 뺀 년중 기간을 의미한다. 또한 휴일기간이 하루 이상인 그 주의 주중기간도 포함된다. 이 기간 중 매번 거래 시마다 4%의 수익만 확보되더라도 일주일에 2~4회의 거래가 성립되며 다른 투자에 비해 고수익을 보장한다. 즉, 최저로 주당 4%의 수익보장은, 1년 40주의 거래로 인해 총 160%의 수익을 보장한다.

이런 이유로 영국을 제외한 유럽 대륙의 기업들은 로스차일드처럼 가족 경영, 비밀 경영을 선호하는 것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알게 된다. 자신의 힘만으로는 사업이 온존하기 힘들다는 것을 말이다. 기업 내부 사정만 본다면 그 아무리 잘 나간다 하더라도 가끔은 일시적인 자금난이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 그 가끔이 문제가 되어 위기에 빠진다. 게다가 공황처럼 때를 잘 못 만난다면 망하는 건 시간문제이다. 이러한 때에 누군가 믿고 계속 자금 지원한다면. 그 누군가가 유태인 동족인 로스차일드라면."

곡물 메이저 카길은 국유본 뉴라이트이다  국유본론 2011 

2011/02/16 04: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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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로스차일드에서 데이비드 록펠러로의 권력 이양기 때는, 정치 부문에 비해 경제 부문을 혁신할 수가 없었다. 경제 부문, 특히 금융 부문에서 데이비드 록펠러의 권한은 약했다. 단적으로 무엇으로 말할 수 있나. PPP 프로그램이다. PPP 프로그램은 주로 유럽 대륙 은행들에서 나온다. 하면, 무조건 이익이 되는 일종의 채권 프로그램 원천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인드라가 PPP 프로그램을 검토한 추론은 간단하다. 마약이다. 혹은 마약에 상응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마약 자금은 돈 세탁을 할 수밖에 없다. 이 돈 세탁을 합법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은, 그렇다.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공무원 사회에서 한 넘이 독식하면, 반드시 그 넘 맛이 간다. 허나, 다 같이 먹으면 문제가 없다. 그것이다. PPP 프로그램의 이점은 딱 하나다. 신규로 국유본 귀족이 된 이들을 위한 이권 보장. 다 같이 먹는 프로그램. 그것이 PPP 프로그램이지 않겠나. 마약 대금을 돈 세탁하는 자금원을 바탕으로 채권 을 사실상 절반가로 할인해서 판다 해도, 다시 말해, 매수자가 50%를 먹는 것이라고 해도, 채권 매도자는 엄청난 이득을 거두는 셈이다. 그것이 25위권 이내 세계 주요 은행이라면^^! 물론 매수자가 50%를 먹는 건 아니다. 나누어 먹기에^^! 이는 국유본 귀족들을 위한 먹거리인 셈이다.

이런 PPP 프로그램에 대응하는 방식이 1970년대 이후의 달러 체제였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즉, 빅터 로스차일드를 축출했던 국유본 귀족들은, PPP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힘을 과시한 반면, 이에 맞선 데이비드 록펠러는 석유 결제대금을 기반으로 한 달러 체제를 통해 황제의 힘을 보여주었던 셈이다.

이렇듯 힘겹게 균형을 유지하던 데이비드 록펠러였기에 데이비드 록펠러가 지배했던 뉴라이트 시대에서는 정치권력에서의 이동이 있었을 뿐, 경제 부문에서는 상호 공존하는 양상이 이루어졌던 것이다. 이런 힘의 균형은 뉴라이트가 점차 힘을 갖출수록 기존 체제를 무너뜨리는 시도가 지속되었고, 그 결과로 소련이 붕괴했다. 허나, 이것이 전부는 아닌 것이다. 조선 이성계가 고려 왕조들과의 싸움에 소진하였다면, 조선 이방원이 왕자의 난으로 상징되듯 내부 권력투쟁에 올인을 하였듯이, CGI 클린턴파는 뉴라이트가 차마 하지 못한 것들을 해내는 것이다."
국제유태자본과 일본 대지진, 그리고 세계 경제 1  국유본론 2011 
2011/03/14 03:22  수정  삭제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제경제를 알아야 하고, 외환시장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헌데, 대다수 사람들은 정치, 그것도 국내 정치에는 전문가이지만, 또한 종교를 좀 압니다만, 경제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99%이다. 한마디로 무식하다. 99%가 무식하니 새상이 바뀔 리가 없는 것이다. 무식한 넘들이 어떻게 세상을 잡겠냐.

해서, 이번 설명을 외환시장으로만 좁혀서 말씀드린다. 상기한 도표는 국가별, 통화별 비중을 나타낸 것이다. 국가로 보면, 영국이 압도적이다. 어찌된 일일까? 이 문제는 지난 인월리 유로본드에서 말한 바 있듯이 국유본이 1960년대 미국에서 채권 거래를 규제한 이래로 발생한 것이다. 채권을 거래한 만큼 외환 거래도 제한을 한다. 해서, 미국 시장에서 채권 거래를 규제한 만큼 뉴욕 시장에서 거래할 달러를 런던 시장에서 거래한다는 것이다.

해서, 통화별 비중을 보면, 달러가 압도적이다.  유로와 달러 거래가 28%이다. 달러와 엔 거래가 17%이다. 파운드화와 달러 거래가 14%이다. 이것만 해도 59%이다.

하면, 님은 이렇게 반문할 것이다. 인드라는 엔화 실제 거래자가 국유본이기에 엔화 거래가 아무리 많더라도 일본이 세계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했다. 그렇다면, 달러와 유로화와 파운드화와 엔화를 많이 거래하는 장소가 런던시장이라면, 국유본 권력은 여전히 로스차일드 가문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이다.

아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빅터 로스차일드 패배 이후 가문 권력을 프랑스 로스차일드로 양도하였다. 하고, 때가 되면  다시 가문 권한을 파리에서 런던으로 돌려주기로 했다.  그 때란 빅터 로스차일드 손자이자 헤지펀드에 심취하고 있는 나다니엘 로스차일드가 공식적으로 가문 지위를 물려받았을 때이다. 

허나, 그것도 위장이라고 할 수 있지 않느냐 반문할 것이다.  

인드라 입장은 아니다, 이다. 이는 국유본 역사적 배경을 이해해야 알 수 있는 일이다.

빅터 로스차일드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을 때, 미국에서 금융 부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방관한다면 언젠가는 런던 시티 금융자본을 위협하지 않겠는가. 해서, 로스차일드 가문은 안전장치를 마련하였다. 그것이 SEC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 SEC ]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1934년 증권거래법에 의해 설립된 독립 감독관청으로 미국 증권업무를 감독하는 최고 기구.

SEC는 
투자자보호 및 증권거래의 공정성확보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단순한 행정기관에 그치지 않고 연방증권법을 시행하기 위한 제규칙을 제정하고 심의, 의결하는 준사법적 권한을 갖는다.
주요업무는 ①기업내용 공시의 철저한 이행 ② 대주주의 주식취득 조사 ③ 거래원 등록 및 자격 취소 ④ 상장증권의 등록 ⑤ 공익성이 강한 전기, 가스 사업에 대한 규제 등 광범위하다.
투자회사투자자문회사, 장외시장 중개인과 판매인, 그리고 사실상 투자시장에서 영업을 하는 모든 개인과 회사가 증권거래위원회의 감독을 받고, 모든 전국 증권거래소와 협회도 마찬가지다. 

위원회는 상원의 승인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 임기 5년의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회 산하에 
기업재무국, 시장규제국 등 11개 부·국(部局)이 있다.



SEC을 결코 우습게 여겨서는 곤란하다. 겉보기에는 미국 금융을 감독 규제하는 준사법적 기구여서 국유본을 감시하는 기구같지만, 실상은 그 반대로 로스차일드 가문이 미국 금융을 감시하기 위한 스파이 기구였다. 다시 말해, 로스차일드 의지에 반하게 행동하는 미국 금융 기관이나 미국 금융인이 있다면, SEC을 통해 엄벌에 처한 것이다.

여러분은 잘 알아야 한다. 미국 CIA가 1940년대 후반 그리스 사태부터 영국 정보부로부터 독립하였다는 것을 말이다. 그 이전까지 미국 정보부는? 그렇다. 영국 정보부 지배하에서 있었다. 또한 1940년대 미국 CIA가 독립한 이후에도 1973년까지 미국 CIA는 영국 정보부 지도를 받는 정보부에 지나지 않았다. 즉, 007 빅터 로스차일드 영국 정보부를 중심으로 소련 KGB, 이스라엘 모사드, 미국 CIA가  하위 정보부로 역할을 했던 것이다.

빅터 로스차일드는 금융과 언론, 그리고 정보 부문을 장악하여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이다. 헌데, 빅터 로스차일드에서 데이비드 록펠러로 권력이 바뀐 이후는 어떻게 되는가?

빅터 로스차일드는 미국 금융을 규제하고, 유럽 금융은 규제 제한을 하지 않고 가족 비밀 경영을 고수하여 로스차일드 가문 지배권을 유지하려고 했다.  해서, 은행가 출신의 데이비드 록펠러는 빅터 로스차일드가 묶은 금융 자본 족쇄를 풀어야 했다. 그것이 신자유주의이다. 혹은 워싱턴 컨퍼런스이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왜 한국에서는 유독 산업자본의 금융자본 결합을 일본과 달리 국유본이 반대하고 있는지 아는가? 소위 진보좌파들이란 보수우파와 마찬가지로 국유본이 지시한대로 따르는 앵무새일 따름이다. 국유본이 정말 한국을 키우고자 한다면 일본처럼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을 합체할 것이다. 이런 점을 잘 이해할 수 없겠거든, 번개에 나와서 인드라와 딱 한 시간만 토론하면 알 것이다.)

데이비드 록펠러는 1973년 국유본 권력 교체 이후 탕평책을 실시했다. 정치 부문을 가져오는 대신 경제 부문에서는 국유본 귀족 지분을 인정한 것이다. 허나, 신자유주의를 통해 경제 부문에서의 지위 확대를 꾀했던 것이다. 그것이 미국 금융 부문에서의 규제 완화였다. 또한, 신자유주의 성공을 위해서 빅터 로스차일드와 차별화한 것이 제 3세계 경제개발을 했다는 것이다. 물론 그 핵심이야 보다 데이비드 록펠러 권력을 강화하는 것이었지만 말이다.

해서, 데이비드 록펠러 방침은 무엇인가. 미국 금융은 규제 완화를 하고, 유럽과 일본 금융은 규제를 강화하는 것이었다. 빅터 로스차일드와는 정반대이다. 빅터 로스차일드는 런던과 유럽을 규제 완화하고, 그밖의 지역을 규제 강화하였으니까. 허나,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당연 국유본 귀족 반발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것이 1990년대에 개정한 PPP프로그램 문서에도 나타나는 것이다. 비공개 PPP프로그램 개정 규약 문서에 따르면, PPP 프로그램이란 SEC 규정을 따르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유럽 각국 규제를 피하면서 이익을 극대화한다고 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겠는가. 데이비드 록펠러가 빅터 로스차일드와의 투쟁에서 승리한 이후 1990년대부터 경제 지분을 챙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허나, 사정이 이렇다고 해도, 미국 금융 부문이 세계로 진출하는 데에는 많은 한계가 있었다. 비록 로스차일드 기구로 출범한 SEC이지만, 오랜 역사를 통해 빅터 로스차일드 사후에도 불구하고 자립화한 것이다. 둘, 국유본 귀족 지분을 인정했던 터라 국유본 귀족 지분이 있는 시장으로의 진출이 쉽지 않았다. 셋, 빅터 로스차일드가 만든 냉전체제 덕분에 미국 금융과 미국 기업에 대한 인식이 좋을 리가 없다. 똑같은 일을 해도 유럽 금융과 유럽 기업에 대해서는 침묵할 것도 미국 금융과 미국 기업이기 때문에 손해를 볼 일이 많았다. 대표적인 예가 한국과 유럽 FTA와 한국과 미국 FTA인 게다."
국유본 주인은 로스차일드인가, 록펠러인가  국유본론 2011 
2011/10/13 04:1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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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발왕과 쪽발왕계, 쪽발아베, 쪽발노다, 이 병쉰들이 10초안에 똥 못 싸면 때려죽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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